“올해 토끼 600마리 북한 전달”
2010-07-29
프랑스 비정부기구 프리미에 위장스는 북한의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600마리의 식용토끼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한 식용토끼를 포함한 농장 동물의 배설물은 바이오연료 생산에 사용될 전망입니다.
프랑스 비정부기구 프리미에 위장스는 북한의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600마리의 식용토끼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한 식용토끼를 포함한 농장 동물의 배설물은 바이오연료 생산에 사용될 전망입니다.
[희망통신]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건립기금 마련 공연 탈북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 디딤돌을 위한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연주회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북한 전망대] 사상비판 구 소련 공산당서기장 흐루쇼프는 1956년 제20차 전당대회에서 전임 통치자였던 스탈린의 철권지배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자연재해, 홍수 한반도의 여름 즉 6월부터 9월은 북태평양에서 불어오는 뜨겁고 습한 공기 때문에 비 피해가 예상되는 때입니다.
[남과 북, 어제와 오늘] 북한의 주거문화 주거란 인간의 의식주 중에서 한 부분을 차지하는 중요한 문제인데요. 사람이 살아가자면 먹고 입고...
[첨단 한반도] 북한, 위키백과 단속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북한의 대학생들 사이에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 백과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북한은 인터넷이 차단되어 있어...
[이제는 환경이다] ⑲유해성 적조 현상 오늘은 무더위가 본격화하면서 그 피해가 우려되는 유해성 적조 현상을 들여다봅니다. 매년 여름 한반도에서 발생해 엄청난 수산피해를 일으키는...
[남한은 지금] '원자력에서 풍력, 태양광 발전으로 선진국과 나란히 경쟁'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 남한은 에어컨, 즉 냉풍기를 비롯해 전기제품의 사용이 크게 늘어 전력 사용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