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25년간 재난손실 240억 달러
2012-02-01
지난 25년 동안 북한에서 발생한 자연재해와 사고로 최소한 2천 700여명이 사망했고 240억 달러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벨기에의 재난 관련 연구소가 집계했습니다.
지난 25년 동안 북한에서 발생한 자연재해와 사고로 최소한 2천 700여명이 사망했고 240억 달러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벨기에의 재난 관련 연구소가 집계했습니다.
[라디오 세상] “국경 수비대 밥은 잘 먹는지, 옷은 잘 입는지...” 북한군 이색검열 지난 1월 26일경에 청진시에 있는 국경경비대의 여단에서 검열이 내려왔다고 합니다.
[북한 언론의 겉과 속] 북한에 손 뻗친 중국 국가 자본주의 얼마 전 북한의 수도 한 가운데 중국어로 된 상점 간판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광복지구상업중심’이라는 간판에 병기된 중국 한자...
[서울생각 평양생각] 교도소 수감자에 대한 가슴 아픈 사연 며칠 전 텔레비전에서 SBS 스페셜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죄를 짓고 수감되어 있는 수감원들이 교도소 안에서 합창단을 만들어 공연을 하는...
[김은혜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서점 사람들은 서점에 들려 커피도 마시고 음악도 감상하고 또 친한 친구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미국의 서점들은 책을 살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동네 사람들의...
[찾아가는 심리상담] 북한이탈주민의 최대고민, 취업 한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들의 최대 고민거리를 물어보면 거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나 취업, 교육 관련 문제입니다. 특히 취업과...
[세상을 만나자] '종이 교과서가 사라진다' 남한에서는 이미 집안에서 남자가 여자를 호령하는 시대는 지났는데요 북한에서는 아직도 뒷짐 지고 서서 여자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남자들이 많다고...
[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 택배 겨울철 고생하시는 분들이 참 많죠. 우체국, 북한에서는 보통 체신소라고 부르죠. 자전거로 편지나 소포를 전달해주는 우편통신원도 그 중 하나일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