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억류해온 미국인 케네스 배(46)와 매튜 토드 밀러(24),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56)이 평양을 방문 중인 미국 CNN방송과 인터뷰하도록 허용했다. 사진은 배 씨(오른쪽)가 CNN 기자와 대화하는 모습.

미 “북 억류 미국인 석방에 모든 수단 강구”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3명이 최근 고위급 미국 특사의 북한 파견을 요청한 가운데 미국 정부는 이들의 석방을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젠 사키 대변인은 2일 정례기자설명회에서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3명의 석방을 위해 미국 정부는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북 강석주 유럽 방문, 일 접촉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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