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황해북도 서흥군에 사는 100살 장수인 리봉녀 할머니가 텃밭에서 배추를 가꾸고 있다.

북, 올 들어 식량난 겪지 않아

올해 들어 북한은 큰 식량난을 겪지 않고 있으며 최근에는 식량가격이 하락하는 추세라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개인들이 일구는 뙈기밭 면적이 협동농장 경지면적과 맞먹고 있어 식량난 해소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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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생화학무기 연구원 자료들고 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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