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북한의 조선중앙TV가 소개한 삼지연 스키장 모습.

북, 동절기 건설사업 중단

북한이 양강도 삼지연군 ‘베개봉 스키장’ 건설과 백암군 ‘새땅찾기’에 동원됐던 주민들을 모두 철수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지시한 건설이 중단된 것과 관련해 소식통들은 제각각의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엄동설한인데도 불구하고 양강도 삼지연군에 대규모의 스키장을 건설하고 백암군에 감자초원을 만든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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