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살상무기 이용한 테러 5년내 발생” 경고
2008-12-02
북한을 비롯한 몇몇 국가의 핵 확산을 막기 위해서 PSI 즉, ‘대량살상무기확산 방지구상’을 강화하고 CTR 즉, 협력적 위협 감축 프로그램인 ‘넌-루거 프로그램’을 확대해야 한다고 미국 의회 산하 ‘대량살상무기 확산과 테러 방지 위원회’가 오바마 차기 행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오늘 주요 뉴스
“미, 핵 검증안 문서화 위해 이익대표부 설치안 제시 가능성”
2008-12-02
미국은 8일 베이징에서 열릴 6자회담에서 북한이 검증안을 문서화하는 데 동의할 경우 북한과 외교관계를 격상하는 방안을 제시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치범 수용소는 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 가능”
2008-12-02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에서 자행되는 인권 유린은 국제형사재판소(ICC) 에 기소될 수 있는 사안에 해당한다고 미국 워싱턴의 아메리칸 대학의 인권법 대 교수가 주장했습니다.
北 전기사정 악화...평양도 하루 3~4 시간만 공급
2008-12-02
고질적인 북한의 전기 사정이 공화국 창건기념일인 9.9절 이후에 더욱 나빠졌다고 평양에 거주하는 장 씨 성을 가진 화교가 자유아시아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대남 강경 조치로 외화난 자초한 북한
2008-12-02
북한 당국은 최근 들어 대남 강경 조치를 취함으로써 남한으로부터 벌어들이던 외화 벌이의 창구가 막히고 남북 교역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심각한 외화난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여기에다 식량난, 에너지난까지 겹쳐 3중고를 겪게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국 진보단체들, 삐라 살포 육탄 저지
2008-12-02
탈북자와 납북자 가족 등으로 구성된 민간단체가 정부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2일 대북 삐라를 살포를 시도하고, 한국진보연대를 비롯한 진보 단체들이 이를 막으면서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일문일답] “삐라, 북엔 공포…남엔 갈등 일으켜”
2008-12-02
남한 민간단체가 북한에 계속해서 삐라를 살포하면서 북한에서는 체제안정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남한에서는 살포와 관련한 찬반 논란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그 원인과 배경을 양성원 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박희태 대표 “북한이 대남정책 바꿔야”
2008-12-02
한국 정부는 대북정책을 바꾸지 으며, 정책을 바꿔야 할 당사자가 있다면 그건 북한이라고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 대표가 못박았습니다. 한편 김하중 통일부 장관은 남북간 전면 대화를 다시 한 번 제안했습니다.
이탈리아 국제회의, 남측 개성공단 설명에 北측 “…”
2008-12-02
이탈리아 코마에서 열린 ‘연례국제회의’ 에서 주요 안건으로 논의된 개성공단 사업과 관련해 한국 대표단이 그 동안의 성과와 향후 전망 등을 발표했지만 이에 대해 북한 대표단은 무응답, 무관심으로 일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성훈 칼럼] 자유민주주의 통일이 민족의 목표
2008-12-02
지난 달 남한의 이명박 대통령은 미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에서 통일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이 대통령을 신랄하게 비난하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라디오 수필] 거꾸로 달리는 북한의 경제 개혁
2008-12-02
요즘 북한 당국은 소비재 수입을 막고 남한을 포함해 바깥 세상과 하는 경제 교류를 많이 줄이기 위해 중국 상품을 포함한 외국 상품 판매를 금지하며 내부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 상품 판매까지 금지했다는 것을 이해하기가 어려운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