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코프 칼럼] 삐라보다 무서운 개성공단
2008-11-20
북한 당국이 개성 공단의 폐쇄까지 거론하고 나섰습니다. 남한 민간 단체들이 이북으로 보낸 삐라 보내기를 중지하지 않으면, 개성 공단의 문을 닫겠다는 겁니다.
[전성훈 칼럼] 북한은 더 이상 미국을 핑계 삼을 수 없다
2008-11-20
내년 1월 20일 미국의 오바마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북·미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예측들이 많습니다. 대체로 북·미 대화가 부시 때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송영대 칼럼]북한의 협박전술이 통할까?
2008-11-18
북한이 지난 12일, 하루 동안 남한과 미국을 향해 세 건의 협박조치를 쏟아냈습니다. 북한 군부는 오는 12월 1일부터 군사분계선을 통한 모든 육로 통행을 제한하거나 차단하는 조치를 단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북한 외무성은 북한 핵에 대한 검증방법은 현장방문, 문건 확인, 기술자 면담로 한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라디오 수필]독재자 개인 숭배 위한 건축
2008-11-17
최근 미국 서부 일간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평양에서 대규모의 건설 공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20년 가까이 공사를 마무리 시키지 못한 105층짜리 류경호텔뿐만 아니라, 고층 아파트와 극장까지 공사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문명호 칼럼] 북, 개성공단 사업 깨트려선 안 된다
2008-11-17
북한의 금강산이나 온정리, 그리고 개성공단이나 개성 등 가볼 수 있는 어느 곳 중 가장 활력이 보이는 곳이 아마도 개성공단 일 것이다. 지금 이곳엔 남한의 88개 기업들이 들어가 한 달에 약 2천만 달러 어치의 각종 제품을 생산해 남쪽으로 가져오고 있으며 북한 근로자 3만3천여 명이 일하고 있다.
[란코프 칼럼]알면 藥, 모르면 毒인 자본주의
2008-11-13
북한 언론은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고 무한 반복합니다. 그러나 자본주의는 인간에게 그 어떤 제도보다 풍부하고 보람있는 생활을 마련해줍니다. 이것은 저 개인의 주장도 또 환상도 아닙니다. 세계 역사가 보여주는 사실입니다.
[전성훈 칼럼] 대결 원하는 것은 남한 아닌 北 군부
2008-11-13
남북 장성급 회담의 북측 대표단장인 김영철이 지난 12일 남측에 대해서 오는 12월 1일부터 군사분계선을 통한 육로통행을 엄격하게 제한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지난 6일에는 김영철을 비롯한 북한군부 인사들이 개성공단을 방문·조사하면서 공단에 입주한 남한기업들이 철수하는데 얼마나 걸리느냐고 묻는 등 엄포성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