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훈 칼럼] 아‧태 시대의 외톨이 북한
2009-11-20
[전성훈 칼럼] 북한의 세 번째 서해 도발
2009-11-13
[전성훈 칼럼] 베를린 장벽 붕괴 20주년
2009-11-06
[전성훈 칼럼] 한‧미 연례안보협의회
2009-10-30
[전성훈 칼럼] 북‧중 관계의 오늘과 내일
2009-10-09
[전성훈 칼럼] 북핵 최대 피해자는 북 주민
2009-09-25
[전성훈 칼럼] 북미대화의 장애‧촉진요인
2009-09-18
[전성훈 칼럼] 황강댐 무단 방류는 도발
2009-09-11
[전성훈 칼럼] 북한의 불법 무기수출 관행
2009-09-04
오늘 저의 논평에서는 북한이 이란으로 수출하던 무기가 아랍에미리트 당국에 의해 포획되었다는 최신 뉴스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전성훈 칼럼] 김대중 대통령 서거와 북한
2009-08-21
남한의 김대중 대통령이 85세의 나이로 서거했습니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유가족들에게 조전을 보내고 김기남 비서를 대표로 하는 조문단도 보냈습니다.
[전성훈 칼럼] 남한 통일정책의 근간
2009-07-10
최근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즉 조평통이 남한 국방부가 마련한 국방개혁수정안의 일부 내용을 비난하는 서기국보도를 내놓았습니다. 특히 향토예비군 10개 사단을 민사작전 부대로 편성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다는 대목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전성훈 칼럼] 미국의 핵우산은 방어용
2009-07-03
남한과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월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을 놓고 북한의 방송매체들이 연일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미국이 남한에 대해서 ‘확장된 억제력’과 ‘핵우산’을 제공하겠다는 대목입니다. 북한은 이 부분을 두고서 북한에 대해서 핵전쟁도 불사하겠다고 선포한 것이며, 북침 핵전쟁 공약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성훈 칼럼] 안보리 결의 1874호의 의미
2009-06-26
올해로 6·25 전쟁이 발발한 지 59년째입니다. 스탈린의 사주를 받아 김일성이 일으킨 6·25 전쟁은 그야말로 동족상잔의 비극이었습니다. 너무 많은 우리 동포가 목숨을 잃었고, 그때의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은 채 남과 북은 대치하고 있습니다.
[전성훈 칼럼] 남과 북의 우주 이용 차이
2009-06-19
지난 6월 11일 전라남도 고흥군 외나로도에서 남한의 우주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21세기 우주시대에 발맞춰서 우리 민족이 웅비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된 것입니다. 준공식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은 우주개발이 경제력과 과학·기술력의 어우러진 성과라면서 10년 내에 남한이 세계 7대 우주 강국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전성훈 칼럼] 6·15 공동선언 문제점
2009-06-12
2000년 남북정상회담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이 서명한 6·15 공동선언이 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북한에서는 김정일이 서명한 문건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얘기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남한에서는 6·15 선언의 문제점에 대한 비판이 많습니다.
[전성훈 칼럼] 핵이 도움이 안 되는 이유
2009-06-05
제2차 핵실험을 통해서 북한이 핵보유국이 되려 한다는 데 의문의 여지가 없어졌습니다. 북한의 핵개발 의도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