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훈칼럼] 6자회담 5년.. 북한과의 협상 낙관은 금물
2008-08-29
북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6자회담이 시작된 지 만 5년이 지났습니다. 2003년 8월 27일 북경에서 제1차 회담이 열린 이래 지금까지 6자회담은 거센 파도를 떠도는 돛단배처럼 부침을 거듭해왔습니다.
[전성훈 칼럼]한반도 통일국가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여야
2008-08-15
최근 남한 정부가 2008년도 통일정책 해설서를 발간했습니다. 이 해설서의 내용 가운데, 특히 남북한이 자유민주주의에 기초한 통일을 이뤄야 한다는 대목을 두고서 북한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성훈 칼럼] 남한의 주적은 북한 핵심 군부다
2008-07-25
최근 북한의 조평통이 남한 국방부장관의 발언을 비판하는 서기국 보도를 발표했습니다. 남한의 장관이 북한을 주적이라고 했고, 이런 주적론은 결국 대결론이자 전쟁론이며 선전포고와 다를 바 없다는 것입니다.
[전성훈 칼럼]금강산 총격은 북의 의도된 도발
2008-07-18
지난 7월 11일 금강산 해수욕장에서 남한의 여성 관광객이 북한군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사건 발생 일주일이 지났지만 이 여성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왜 숨졌는지에 대한 진상이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전성훈 칼럼]북한, 남북기본합의서에 대한 입장부터 밝혀야
2008-07-11
남한의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일본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언제라도 남북정상회담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북핵폐기에 도움이 된다면 형식에 구애됨이 없이 김정일 위원장과 수시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이 대통령의 오랜 입장입니다.
[전성훈 칼럼] 6·25 전쟁 58주년에 즈음하여
2008-06-27
올해로 6·25 전쟁이 발발한 지 58년이 되었습니다. 6·25 전쟁은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와 피해를 주었을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는 미·소 냉전체제를 고착화시켰습니다.
[전성훈 칼럼] 김정일의 당사업 44주년에 대한 감회
2008-06-20
지난 18일 평양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이 당사업에 참여한 지 44주년을 기념하는 경축보고대회가 열렸습니다. 김정일이 당중앙위원회의 일에 처음으로 참여한 것이 1964년 6월 19일이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