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훈

[전성훈 칼럼] 북한의 불법 무기수출 관행

2009-09-04

오늘 저의 논평에서는 북한이 이란으로 수출하던 무기가 아랍에미리트 당국에 의해 포획되었다는 최신 뉴스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전성훈 칼럼] 김대중 대통령 서거와 북한

2009-08-21

남한의 김대중 대통령이 85세의 나이로 서거했습니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유가족들에게 조전을 보내고 김기남 비서를 대표로 하는 조문단도 보냈습니다.

[전성훈 칼럼] 클린턴은 왜 웃지 않았는가

2009-08-07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8월 4일 평양을 방문해서 북한 당국에 억류되어 있던 미국인 여기자 2명을 석방시켰습니다.

[전성훈 칼럼] ‘선군’은 정권유지 수단

2009-07-31

북한 당국이 ‘선군’의 위대함을 연일 강조하고 있습니다.

[전성훈 칼럼] 일본에 역이용 당하는 북한

2009-07-24

북한의 방송매체들이 최근 들어 일본의 군사정책에 대한 비판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성훈 칼럼] ‘150일 전투’의 실체

2009-07-17

북한 정권이 지난 5월 초부터 소위 ‘150일 전투’라는 것을 벌이면서 법석을 떨고 있습니다.

[전성훈 칼럼] 남한 통일정책의 근간

2009-07-10

최근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즉 조평통이 남한 국방부가 마련한 국방개혁수정안의 일부 내용을 비난하는 서기국보도를 내놓았습니다. 특히 향토예비군 10개 사단을 민사작전 부대로 편성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다는 대목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전성훈 칼럼] 미국의 핵우산은 방어용

2009-07-03

남한과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월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을 놓고 북한의 방송매체들이 연일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미국이 남한에 대해서 ‘확장된 억제력’과 ‘핵우산’을 제공하겠다는 대목입니다. 북한은 이 부분을 두고서 북한에 대해서 핵전쟁도 불사하겠다고 선포한 것이며, 북침 핵전쟁 공약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성훈 칼럼] 안보리 결의 1874호의 의미

2009-06-26

올해로 6·25 전쟁이 발발한 지 59년째입니다. 스탈린의 사주를 받아 김일성이 일으킨 6·25 전쟁은 그야말로 동족상잔의 비극이었습니다. 너무 많은 우리 동포가 목숨을 잃었고, 그때의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은 채 남과 북은 대치하고 있습니다.

[전성훈 칼럼] 남과 북의 우주 이용 차이

2009-06-19

지난 6월 11일 전라남도 고흥군 외나로도에서 남한의 우주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21세기 우주시대에 발맞춰서 우리 민족이 웅비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된 것입니다. 준공식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은 우주개발이 경제력과 과학·기술력의 어우러진 성과라면서 10년 내에 남한이 세계 7대 우주 강국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전성훈 칼럼] 6·15 공동선언 문제점

2009-06-12

2000년 남북정상회담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이 서명한 6·15 공동선언이 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북한에서는 김정일이 서명한 문건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얘기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남한에서는 6·15 선언의 문제점에 대한 비판이 많습니다.

[전성훈 칼럼] 핵이 도움이 안 되는 이유

2009-06-05

제2차 핵실험을 통해서 북한이 핵보유국이 되려 한다는 데 의문의 여지가 없어졌습니다. 북한의 핵개발 의도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