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호 칼럼

[문명호 칼럼] 47년간의 긴 이별 그리고 12일간의 짧은 만남

2008-08-08

뉴스의 통제를 받는 북한 동포들이 알고 있을지 모르지만 오늘은 한 감동적인 얘기를 전하려 한다.

[문명호 칼럼]북한은 중국의 천지 훼손 당장 막아야

2008-07-21

지난 주 중국의 백두산 개발 현장을 찾아가 전한 남한의 유력지 중앙일보 보도를 읽고 놀랍고 기막혔다.

[문명호 칼럼]금강산 총격, 북은 남북 공동조사 응해야

2008-07-14

11일 아침, 금강산 관광지에서 남한 관광객인 박왕자씨(53)가 북한군 총격을 받고 사망한 사건은 한국 국민들에게 크나 큰 충격과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북한군이 남측에 통보한 사건 상황만 보아도 너무 끔직하고 그 내용이 정상적인 사고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문명호 칼럼]북 냉각탑 폭파, 완전 핵 폐기까지 가야

2008-06-30

27일 북한은 문제의 영변 원자로 냉각탑을 폭파했다. 그 폭파 장면은 현장 취재를 한 6자회담 참가국 보도진에 의해 전 세계에 전해졌다.

[문명호 칼럼]중국의 대지진 피해를 돕자

2008-05-19

미얀마의 사이클론 대재난에 이어 지난 주 12일 중국 쓰촨지방 일대에서 일어 난 대지진으로 현재 공식적인 사망자만 3만 2천 4백여명, 매몰자 1만 6백여명, 부상자 22만여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문명호 칼럼]중국은 한국인의 정서를 잘 살펴야

2008-05-05

지난 주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 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 중 일어난 일부 중국인들의 한국인 폭행 사건 이후 한국인들의 중국에 대한 정서가 좋지 않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같은 정서를 더욱 부채질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사과는 커녕 “현장의 중국인들은 선량한 중국인들로 본의는 좋은 것이었다”며 중국인들의 과격한 행동을 ‘정의’라고 까지 한 중국 정부의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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