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산의 잘 사는 경제 이야기] ‘서민들의 편리한 발’ 고속버스
2008-11-05
주요 교통수단 하면 무엇을 꼽으시겠어요.. 우선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버스가 있겠고, 지하철, 자가용, 기차, 비행기가 있습니다.
[김태산의 잘사는 경제 이야기] 신발이 넘쳐나는 나라와 맨발로 학교 가는 나라
2008-10-15
남쪽에 온 탈북자들을 만나 얘기를 해보면 온 시기야 언제든 간에 처음 도착을 때의 얘기는 거의 비슷합니다.
[김태산의 잘사는 경제 이야기]사탕 하나 만들기도 힘든 북한
2008-10-01
얼마 전 저희는 특별한 물건을 하나 받아 봤습니다. 바로 북한에서 특별한 날에 장군님 선물이라고 아이들에게 하사한다는 사탕과 과자 선물 봉지였는데요, 저희도 그랬지만 사무실에 오는 모든 탈북자분들이 그 걸 보고는 첫눈엔 반가워하고 이어 눈물을 흘렸습니다.
[김태산의 잘 사는 경제 이야기] 취업-남한은 능력, 북한은 출신 성분 우선
2008-09-24
남쪽 사회에서 탈북자들이 꼽는 가장 큰 어려움은 뭘까요? 바로 취업, 직장 문젭니다.
[김태산 잘사는 경제 이야기] 행복으로 가는 자동차
2008-09-10
돈을 벌기 위해 필요한 물건을 꼽으라면 뭘 꼽으시겠습니까? 여러 가지 답변이 있겠지만 많은 분들의 답 속에 꼭 들어있는 것은 바로 자동차 일 것 같습니다. 북한도 자동차를 생산을 하긴 합니다만, 그 것은 남쪽 자본에 의해 생산 라인이 갖춰져서 생산이 되는 것이고, 사실 북쪽에서 자체 기술로 생산되는 자동차는 이제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김태산의 잘사는 경제 이야기]유가보다 무서운 달러 강세…북한도 치명적
2008-09-04
요즘 남한에서 들려오는 경제소식을 들어보면 환율소식이 대부분입니다. 환율 때문에 남한경제가 어렵다는 뉴스를 북한에서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환율은 북한경제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탈북 경제인 김태산씨는 북한 경제도 환율에 민감해졌다면서, 이것은 싫던 좋던 북한경제가 이미 개방됐다는 증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김태산의 잘사는 경제 이야기] 농업-풍요와 빈곤의 차이는 '자유'
2008-09-03
남쪽의 1인당 쌀 소비량은 하루 200그람 수준입니다. 소비량만 보면 북한 당국이 정한 1인당 쌀 소비량의 반 정도 밖에 안 되는데요.. 남쪽 사람들은 왜 이렇게 쌀을 적게 먹을까요? 그렇다고 사람들이 굶거나 논에서 쌀이 적게 생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