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대혁명전시관에서 열린 제12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에서 북한 장수무역회사 직원들이 외국인 관람객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북, 외화벌이 일꾼에 충성 자금 과제 부여

북한 정권은 최근 해외주재 외화벌이 일꾼에게 충성 자금이라는 이름으로 강제 모금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일 위원장 사망 3주기를 한 달 가량 앞둔 시기여서 대대적인 행사준비를 위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있습니다. 북한 정권은 최근 해외주재 외화벌이 일군에 충성 자금 과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