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4일과 25일 인민군 훈련일꾼 대회에서 눈을 감은 채 고개를 숙이고 있는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왼쪽 원안)과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북 현영철 처형 진짜 이유는...

지난 4월말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즉결 처형된 이유는 훈련일꾼 대회장에서 졸음 사실을 부인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는 자신의 명령이나 지적에 토를 달거나 부인하면 ‘반당반혁명분자’로 몰아 극형에 처한다고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난 4월 30일 전격 처형된 것으로 알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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