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훈 칼럼] 우리 민족의 목표는 자유민주주의 통일이다
2008-12-02
지난 달 남한의 이명박 대통령은 미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에서 통일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이 대통령을 신랄하게 비난하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라디오 수필] 거꾸로 달리는 북한의 경제 개혁
2008-12-02
요즘 북한 당국은 소비재 수입을 막고 남한을 포함해 바깥 세상과 하는 경제 교류를 많이 줄이기 위해 중국 상품을 포함한 외국 상품 판매를 금지하며 내부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 상품 판매까지 금지했다는 것을 이해하기가 어려운 일입니다.
미 차기 행정부 대북 특사파견, 김정일 건강이 변수
2008-12-01
대북 양자외교를 지지해온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국무장관에 지명됨에 따라 대북 고위급 특사의 파견안도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그러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 변수가 특사안의 실현에 걸림돌이 될 전망입니다.
“6자회담과 北의 국제 금융체제 편입은 별개”
2008-12-01
북한이 국제 금융계로부터 고립을 벗어나기 위해선 6자회담의 진전과 별도로 국제 금융기구가 요구하는 기준을 지켜서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미국 행정부의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차기 미 상원 외교위원장 존 케리 선출 예정”
2008-12-01
존 케리 상원의원이 차기 미국 의회에서 상원 외교위원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라고 케리 상원의원실이 밝혔습니다. 케리 상원의원은 북한과 진행하는 직접 대화를 지지해 왔지만 핵 문제에서는 전임 바이든 위원장보다 더 강경한 입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럽의회· 인권단체들, 중국내 탈북자 인권 문제 논의
2008-12-01
유럽의회와 국제 인권단체들이 2일(화)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 중국 내 탈북자 문제를 비롯한 중국의 심각한 인권 상황을 논의합니다.
北 개성공단 접고 신의주특구 개발하나
2008-12-01
한국의 시민단체가 북한이 신의주특구 개발을 통해 남북경협을 축소 내지 재검토하는 한편, 중국과 경제협력을 꾀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북한, 군인까지 동원 ‘삐라와 전쟁’
2008-12-01
남한의 대북 민간단체들이 풍선에 달아 보낸 삐라를 수거하기 위해 북한 당국이 비상입니다. 황해도 지역엔 남측에서 보내 온 삐라를 수거하기 위해 군인까지 동원돼 ‘ 삐라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