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룡성구역에 건설 중인 김일성․김정일 박물관. 두 개의 큰 건물이 서로 마주 보며 지어지고 있고, 박물관 앞에는 각각 김일성․김정일 동상이 세워질 전망이다. (좌) 함경북도 청진시에 있는 김일성․김정일 동상 뒤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전 공원을 모두 허물고 더 화려한 공원을 조성할 것으로 관측된다. (우)

북, 김일성․김정일 동상 계속 건립

김정은 정권이 북한 전국에 걸쳐 주요 도시에 김일성․김정일 동상을 꾸준히 건립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김 부자의 박물관과 공원 조성 등에 주력하면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권력이 정통성을 계속 내세우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물론 이에 따른 막대한 자본과 노동력의 투입도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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