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경제

'외화벌이' 일꾼으로 몽골에 파견된 북한의 노동자들이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고된 노동은 물론 임금 상납에다 체불의 고통까지 '삼중고'를 겪고 있다. 울란바토르의 한 대학 캠퍼스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북한에서 파견된 노동자들이 담배를 피우고 공사현장으로 돌아가는 모습.

몽골 북 노동자 임금 체납에 귀국도 못해

임금을 제 때 받지 못해 불만이 쌓인 몽골의 북한 노동자들은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체류기한에 발목이 잡혀 이중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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