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유엔 북인권보고관 “북 책임 규명위해 사법 전문가 채용 예정”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북한의 인권 유린에 대한 책임 규명을 위해 사법 전문가 채용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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