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부품을 싣고 가다 적발된 북한 선박 청천강호가 파나마 북부 시 만사니요 항에  억류돼 있는 모습.

스위스, 북 원자력공업상• 청천강호 선사 제재

스위스 정부는 지난 12일 불법으로 무기를 거래한 북한 선사와 북한의 원자력공업상을 특별 제재 대상에 포함했다고 스위스 금융감독청(FINMA)이 밝혔습니다. 스위스 정부의 제재 대상에 포함된 회사는 북한 선박 청천강호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원양해운관리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