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자유아시아방송(RFA)과 단독회견을 하고 있는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다루스만 “북, 방북 재촉”

지난 10년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지 않던 북한이 이례적으로 마르주키 다루스만 특별보고관과 유엔인권최고대표의 방북을 요청했습니다.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정보라 기자가 다루스만 보고관을 직접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