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광장 나들이 하는 북한 가족들.

북 “간부되려면 애 많이 낳아라”

북한의 젊은 부부들이 자녀를 낳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해 북한당국이 출산율 저하로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김정은 제1비서가 “앞으로는 국가의 간부사업에 자녀 수를 반영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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