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공항에 도착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미국 국장.

“미북 뉴욕 접촉 계획 여전히 유효”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강경 발언과는 별도로 미국 전직 관리와 북한 현직 관리들의 뉴욕 접촉 계획이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만일 성사된다면 다음달 한미 합동군사훈련 개시 전 접촉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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