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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식료공장에서 생산되는 평양소주.

북 주민들, ‘민주사랑’이 뭔가 했더니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국산품장려 운동이 지속적으로 북한 주민들의 조롱거리로 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에는 주민들속에서 ‘민주사랑’이라는 구호까지 등장해 김정은 제1비서의 국산장려운동을 비꼬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강조했습니다. 북한 언론들이 ‘국산품을 애용하라’는 김정은 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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