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중 국경지역의 산림 벌목 현장.

“북, 세계 최악의 강제 노동국”

북한 노동자를 고용하는 외국 기업들이 노동자 인권 침해에 노출될 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기업자문회사 메이플크로프트(Maplecroft)의 사라 케리건(Sarah Kerrigan) 선임 분석관은 26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북한은 이 회사가 2008년부터 조사한 강제적 비자발적 노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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