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북측구역을 찾은 중국 관광객들이 북한군의 설명을 들으며 남측 구역을 살펴보고 있다.

북, 외화벌이 위해 “관광 사업 도와달라” 당부

북한이 최근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이행으로 금융과 무역, 해외노동자 파견 등 대부분 외화벌이 통로가 막힌 가운데 관광을 돌파구로 여기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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