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4월1일 주체사상탑이 나오는 평양의 야경 사진을 게재했다. 노동신문이 이 야경 사진을 실은 것은 전력 상황이 나쁘다는 대외적 이미지를 의식한 측면도 있어 보인다.

북, 최악의 전력난 평양도 사흘간 정전

100년래 찾아온 최악의 왕가물(가뭄)로 북한 전역이 심각한 전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평양을 다녀온 한 중국인은 “전기가 부족해 평양시 중구역을 제외한 선교구역과 대동강구역을 비롯한 대동강이남 지역은 9월초에 3일 동안 정전이 되었다”면서 “수백만 시민이 일대 혼란을 겪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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