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정의연대 등 북한인권 관련 단체 회원들과 탈북자들이 지난 2일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한중정상회담 탈북난민보호 촉구 기자회견'에서 한중정상회담을 계기로 탈북자 강제 북송 등 북한 인권 문제를 해결할 것을 절을 하며 간절히 호소하고 있다.

탈북자들 중국서 체포 원인은 '주민신고'

북한을 떠나 제3국으로 향하던 탈북자 20여명이 중국 공안에 체포돼 북송 위기에 처한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중국이 국제사회 여론을 무시하고 또다시 북송을 강행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중국 산둥성 칭다오(청도)와 윈난성 쿤밍(곤명)시에서 붙잡힌 탈북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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