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중국 단둥 축구화공장에서 축구화를 만들고 있는 북측 근로자들의 모습.

북 양강도, 중 장백현에 노동자 송출 타진

북한이 최근 양강도의 대외사업 책임자를 단장으로 한 친선대표단을 중국 지린성 장백현에 보내 노동자 송출을 중국 측에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이 외화벌이를 위해 중국 기업을 상대로 한 섬유류 위탁가공과 더불어 노동자 송출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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