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과 미국의 인권운동가들이 지난 2일 워싱턴의 중국 대사관 앞에서 중국 정부의 탈북자 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비팃 문타폰(Vitit Muntabhorn)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북한이 억류한 미국인 여기자 두 명에 대해
상응하는 국제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접경 지역에 탈북자를 교육하고 신변을 보장할 수 있는 탈북자 정착촌을 설치하고 운영하기 위한 다자회의가 필요하다고 워싱턴을 방문한 제성호 한국 외교부 인권대사가 밝혔습니다.
제6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의 사흘째인 28일 미국 워싱턴의 연방의회 의사당에서는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