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연재

[전화로 세상을 만나다] 미 정착 8개월 된 탈북자 조진혜 씨 “앞으로 탈북자 돕는 일 하고 싶어요”

2008-11-20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화로 세상을 만나다> 시간입니다. 오늘은 미국에 살고 있는 탈북자 조진혜 씨를 만나봅니다.

[남북문화기행]부뚜막-어머니의 눈물과 사랑이 묻어 있는 공간

2008-11-05

흙으로 만들어 솥을 걸어 두는 주방 시설, 부뚜막. 부뚜막에는 옛 선조들의 지혜와 어머니의 사랑이 묻어 있는 공간입니다. 힘들고 배고프던 시절.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솥단지와 매운 눈을 비벼 가며 불을 때던 아궁이 속의 감자와 고구마는 지금도 기억하는 부뚜막에 대한 추억입니다.

[남북 문화 기행]운동회-북에선 먹을 것 없어 오전에 끝내

2008-10-29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은 밤잠을 설치며 운동회 날을 기다려 보신 경험, 있으시죠? 특별한 놀거리가 별로 없었던 그 시절에는 봄이나 가을에 학교에서 열리는 운동회는 온 동네 잔치였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영어공부도 더 하고 싶어”-미 영주권 받은 탈북자 신찬미 씨

2008-10-20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화로 세상을 만나다 오늘 진행을 맡은 양성원입니다. 이 시간에는 미국에 정착한 지 2년 반 된 탈북자 신찬미 씨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남북 문화기행]멍석-‘놀이터로...사랑방으로...’ 정이 담긴 다기능 공간

2008-10-15

아스팔트와 콘크리트에 둘러싸여 살고 있는 요즘 우리 주변에서 예전처럼 쉽게 볼 수 없는 멍석. 짚으로 만든 네모랗고 둥그런 모양의 멍석 그 작은 공간 위에서 두런두런 모여앉아 사람들은 세상 돌아가는 얘기들로 밤 깊은 줄 모르고 얘기꽃을 피우곤 했습니다.

[남북 문화기행] 남한말, 북한말 -일부 어휘 달라도 의사소통 문제없어

2008-10-09

남북한이 분단돼 반세기 넘게 떨어져 살아오면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말과 글에서도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로의 말에 대해서 설게 느끼고,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어느 정도일까요?

[남북문화기행] 안경-“닫힌사회가 준 혜택은 시력뿐”

2008-10-01

안경이 한반도에 첫 선을 보인지도 벌써 4백여 년이 흘렀습니다. 이 긴 세월 동안 안경은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됐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단순한 시력 보정의 차원을 넘어 하나의 패션으로 여겨질 정도로 보편화되는 추셉니다. ‘남북 문화기행’ 오늘은 세상과 나를 이어주는 창, 안경을 찾아갑니다. 진행에 장명화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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