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얼굴

[보고 싶은 얼굴] 실향민 시인 이경주 씨

2009-09-30

미국에 사는 실향민들은 민족 고유의 명절이 되면 더욱 고향이 그립다고 말합니다. 함경북도 청진이 고향인 재미교포 실향민 이경주 시인은 어린 시절 함께한 친구가 미국에 함께 살았는데 먼저 하늘나라에 가 아쉽다고 했습니다.

[보고 싶은 얼굴] 실향민 150여 명 모여 흥겨운 시간

2009-09-23

워싱턴 이북도민연합회는 지난 19일 수도 워싱턴 DC 인근에 있는 메릴랜드 주 캐더락 공원에서 제10회 이북 도민의 날을 열어 망향의 한을 달랬습니다.

[보고 싶은 얼굴] 워싱턴 이북도민의 날 행사를 앞두고

2009-09-16

워싱턴 이북도민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이북도민의 날 행사가 오는 19일 워싱턴 D.C. 부근에 있는 캐더락 공원에서 열립니다.

[보고 싶은 얼굴 ] 미국 워싱턴 거주 노 할아버지 “김일성에 수류탄 투척사건 후 월남”

2009-09-09

워싱턴 인근에 사는 실향민 노 할아버지는 고향에 두고온 친척 친구들이 그리운데 죽기 전에 갈 수 있을지 아쉽다고 호소합니다. 실향민의 애절한 사연과 가족을 그리워하는 간절한 소망을 소개하는 ‘보고 싶은 얼굴’ 오늘은 평양이 고향인 실향민 노 할아버지를 만나 봅니다.

[보고 싶은 얼굴] 실향민 최 할머니 "동생 두고 6일 만에 온다는 게 60년이 돼"

2009-09-02

워싱턴 인근에 사는 실향민 최 할머니는 6.25동란으로 할머니와 동생을 북한에 두고 6일 만에 돌아온다는 것이 6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면서 통일되면 그리운 동생을 만나보고 싶다고 호소합니다.

[보고 싶은 얼굴] 황해도가 고향인 이 할아버지 “부모님 묻힌 곳도 몰라 안타까워”

2009-08-05

워싱턴에 사는 실향민 이 할아버지는 북한에서 지주의 자손으로 아버지가 빨갱이에게 총살당하고 어디에 묻혔는지조차 모르는 아픈 상처로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보고 싶은 얼굴] 실향민 김 할머니 "북한에 두 동생 살아있어..."

2009-07-29

고향을 떠나온지 50년 60년이 넘어도 실향민은 어린 시절 고향의 향수를 그리며 통일의 그날 꼭 한번 고향을 가겠다고 말합니다. 실향민의 애절한 사연과 가족을 그리워하는 간절한 소망을 소개하는 ‘보고 싶은 얼굴’ 오늘은 워싱턴 일원에 사는 ‘개성이 고향인 김 할머니의 고향 그리는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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