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여는 세상] 그 시절, 그 노래
2009-11-20
[음악으로 여는 세상] 소녀시대와 삼촌팬
2009-11-13
[음악으로 여는 세상] 겨울을 따뜻하게 하는 노래
2009-11-06
[음악으로 여는 세상] 세계 음악 여행 – 보사노바
2009-10-30
[음악으로 여는 세상] 가을 음악회
2009-10-23
[음악으로 여는 세상] 대학가요제
2009-10-16
[음악으로 여는 세상] 여자12악방–전통의 세계화
2009-10-09
[음악으로 여는 세상] 영화 ‘국가대표’ - 날아 저 멀리
2009-10-02
[음악으로 여는 세상] ‘ LP, 카세트테이프, CD 그리고 MP3’
2009-09-18
[음악으로 여는 세상] Playing for change-세상을 바꾸는 음악
2009-09-11
[음악으로 여는 세상] 세계 음악 여행- ② 칸초네
2009-09-04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악으로 여는 세상 김철웅입니다.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합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반갑지 않은 감기가 극성을 부리는데, 올해는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
[음악으로 여는 세상] 여름 이야기
2009-08-28
[음악으로 여는 세상] 원곡과 달리 가수 개성 돋보여 - 남한 신세대 가수가 부른 북한 노래 ②
2009-08-21
안녕하세요. 음악으로 여는 세상, 김철웅입니다. 남쪽과 북쪽, 같은 피가 흐르는 하나의 민족이지만, 우리가 다른 체제를 가지고 있듯이 사회의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이 다릅니다. 음악 분야에서도 말 한마디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차이가 있는데요, 남쪽의 노래는 북쪽보다 개인의 감정 표현이 강하고 가수의 성향, 남쪽에서 흔히 말하는 개성을 잘 표현해 노래를 부릅니다. 그에 비해 북쪽의 노래는 개인의 감정보다는 국가나 체제를 위한 것이 많고 노래를 부르는 방법도 비슷비슷합니다.
[음악으로 여는 세상] 같은 곡 다른 느낌 - 남한 신세대 가수가 부른 북한 노래 ①
2009-08-14
안녕하세요, 김철웅입니다. 북쪽에 계신 청취자 여러분 가운데는 남한 노래를 많이 듣고 또 몇몇 곡은 부르시기도 하실 텐데요, 이쪽 남한에 와서는 북쪽 노래를 들어볼 기회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북한 노래 자체가 남한 사람들의 정서에 맞지 않는 면도 많고 북쪽 노래는 다분히 선동적이고 사상성이 강하다는 관념 때문에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음악으로 여는 세상] 듀엣- 완벽한 화음으로 70~80년대 유행
2009-07-24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악으로 여는 세상입니다. 세상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음악이 있고 또 음악을 하는 형태도 여러 가지입니다. 대중 가요계만 해도 혼자 활동하는 가수가 있는가 하면 2명이 활동하는 듀엣, 세 명이 활동하는 트리오, 여러 명의 가수가 함께 활동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김철웅의 음악으로 여는 세상] 민중가요-북에서도 자유•민주 외치는 그날 기대
2009-07-10
저는 피아노는 치는데, 사실 노래는 자신이 없습니다. 남쪽에서는 술 한 잔 먹었다 하면 다들 노래방에 가자고 들고 일어서기 마련인데, 그럴 때마다 아주 곤혹입니다. (웃음) 언젠가 한번은 노래방에서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노래를 하나 불렀는데, 노래를 잘 못 골랐는지 부르고 나니 다들 흥겨운 분위기가 가라앉는 겁니다. 제가 고른 노래는 소위, ‘민중가요’ 쉽게 말해 시위할 때 부르는 노래였는데 노래는 좋아도 분위기에는 좀 어울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음악으로 여는 세상] 마이클 잭슨-우리 곁을 떠난 팝의 황제
2009-07-03
남쪽에서는 컴퓨터가 이제 가정 필수품입니다. 가정주부, 심지어 인민학교 학생들도 컴퓨터를 사용합니다. 컴퓨터가 이렇게 보편화하면서 컴퓨터 언어가 일상생활에도 자연스럽게 사용되는데, 그 중 ‘아이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음악으로 여는 세상] 뉴에이지 음악
2009-06-26
6.25 사변일이 며칠 전이었습니다. 저도 남쪽에 온 지 이제 꽤 시간이 흘러 남쪽 생활에 많이 익숙해졌지만, 6.25 같은 날을 맞으면 새삼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날을 맞는 남북의 풍경은 정말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음악으로 여는 세상] 샹송의 나라 프랑스
2009-06-19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남쪽의 어느 대기업 회장이 80년대 말 출판해 크게 인기를 끌었던 책 제목입니다. 저자가 세웠던 기업이 무너지면서 책 쓴이의 이름은 잊혔지만, 도전 정신을 얘기할 때 아직도 이 책의 제목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음악으로 여는 세상] 웃음을 주는 노래
2009-05-29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악으로 여는 세상> 입니다. 오늘은 문제를 하나 내면서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것은 감기보다 또 어떤 전염병보다 전염성이 강합니다. 남북은 물론 전 세계 모든 곳에 있고 모든 사람에게 있습니다. 아이들은 하루에 300번 정도 이것을 하지만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15번밖에 안 한다고 합니다. 심하면 눈물도 나고 호흡도 불규칙해져 헐떡거리게 되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웃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