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 0:00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탈북 청년 저스틴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입니다.
미국의 가정에 가보면 냉장고와 텔레비전 세탁기, 컴퓨터 등은 기본이고 그외에 각종 생활에 편리한 전자제품들을 다양하게 갖춰 놓고 생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탈북 청년 저스틴은 북한에서는 한번도 보지 못했던 전자 제품들을 미국에서는 일반 시민들이 누구나 사용하고 있어서 놀랐다고 하는데요, 특히 주민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전자 제품들을 서로 나눠서 쓰는 모습을 보며 풍요 속에 절약하는 문화를 느꼈다고 말합니다.
오늘은 지난 6월 중국에서 라오스를 거쳐 난민의 자격을 인정받고 미국에 입국한 탈북 청년 저스틴과 함께 미국에서 사용하는 편리한 전자제품에 대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방송 듣기를 원하시면 우측의 ‘오디오’를 클릭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