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어머니 날

워싱턴-이규상, 김은혜 leek@rfa.org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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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서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부릅니다.

5월5일 어린이날과 5월8일 어버이날 그리고 5월 셋째 월요일에 떨어지는 성년의 날 등 가족과 관련된 기념일들이 몰려 있어 가정의 달로 부르는데요.

미국은 5월 둘째 주 일요일을 어머니날로 정하고 평소 잊고 살기 쉬운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기념합니다.

탈북자 출신 학생 김은혜 씨는 이번 어머니날에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오늘 좌충우돌 미국생활에서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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