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뱅크텔러

워싱턴-이규상, 김은혜 leek@rfa.org
20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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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탈북자출신 학생 김은혜 씨와 함께 하는 좌충우돌미국생활입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은행계좌입니다.

특히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필수적인데요. 미국의 직장에서는 급여를 지급할 때 은행구좌로 직접 입금을 해 주던지 아니면 수표로 주기 때문에 반드시 은행을 거쳐야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행에 갈 일이 종종 있습니다.

이 때 고객들을 반가히 맞아주는 은행 직원들이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이들을 뱅크텔러 라고 부릅니다.

좌충우돌 미국생활에서는 한달에 한차례 씩 탈북자들이 미국에서 잡을 수 있는 직장 들을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미국의 은행에서 일하는 뱅크텔러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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