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었습니다] 전진용 하나원 정신과 의사
2009-10-20
[만나고 싶었습니다]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이상철 위원장
2009-10-13
추석을 앞두고 지난 달 말에서 이달 초까지 남북 이산가족들이 만났습니다. 1년 9개월 만에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재개됐는데요. 이산가족들을 대표하는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는 정치상황에 따라 좌우되는 일회성 이산가족 상봉행사는 그만 하고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전원을 대상으로 생사확인 작업을 하고 80세 이상 고령 실향민들에겐 무조건적으로 고향 방문을 허용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만나고싶었습니다] 탈북 청소년 대안교육 앞장 이영석 씨
2009-09-22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만나고 싶었습니다' 순서의 진행을 맡은 박성우입니다. 한국에는 북한에서 온 청소년들이 남한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이 활발하게 진행 중입니다. 정규 과정이 아닌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활동을 일반적으로 ‘대안교육’이라고 부르는데요. 2001년부터 탈북 청소년의 대안교육에 힘쓰고 계시는 이영석 선생이 오늘 만나볼 주인공입니다.
[만나고 싶었습니다] 김일성대학 출신 이해연 씨 "학생 열명 중 아홉 명이 MP3 듣는다"
2009-08-25
여러분 안녕하세요. ‘만나고 싶었습니다’ 순서의 진행을 맡은 박성우입니다. 오늘은 북한 최고의 교육기관인 김일성종합대학 출신의 탈북자 한 분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해연’이라는 가명을 쓰는 이분은 자신이 졸업한 김일성대학교 학생의 90%가 MP3 재생기를 이용해 음악을 듣는다고 말합니다. MP3 재생기는 컴퓨터로 소리를 압축해 만든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 주는 작은 휴대용 기계죠.
[만나고 싶었습니다] 여명학교 채혜성 교사 "학생들 중도 탈락할 때 가장 마음 아파"
2009-08-11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 교육 시설인 ‘여명학교’가 다음 달이면 개교 5주년을 맞이합니다. 그간 여명학교를 졸업한 학생은 50여 명. 이들과 지난 5년간 함께 생활하며 좋은 일, 나쁜 일을 다 겪은 교사 한 분을 오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만나고싶었습니다] 개성공단기업협회 이임동 사무국장 “남북관계 얼었어도 공장은 돌아간다”
2009-07-28
안녕하세요. 오늘 ‘만나고싶었습니다’ 순서의 진행을 맡은 박성웁니다. 지난 7월 2일에 개성공단의 해법을 찾고자 열린 남북 당국 간 회담이 결렬되고 나서, 현재까지 차기 회담 날짜도 잡지 못하는 소강 국면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만나고 싶었습니다]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장성민 대표 “김정운 후계설은 클린턴 관심 끌기”
2009-06-16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만나고싶었습니다’ 순서의 진행을 맞은 박성우입니다. ‘김정일 위원장이 자신의 후계자로 셋째 아들인 정운을 지명했다’는 소식이 이젠 거의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