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루어진다] 탈북 5년만에 대학교수 된 박정순 씨
2009-10-20
전문직 종사자가 북한에서 하던 일을 한국에 가서도 계속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북한에서 인민학교 교사였던 여성이 한국 생활을 한 지 5년 만에 북한에서보다 상급학교인 대학의 교수가 된 경우도 있어 동료 탈북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꿈은 이뤄진다” 이 시간에는탈북자 2만 명 시대를 앞두고 성공한 탈북자로 불리는 대학교수 박정순 씨를 소개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버섯재배에 인생 건 탈북자 이영일 씨
2009-10-13
피를 맑게 하고 암을 예방하는데 좋다. 같은 상품을 놓고 중국에선 ‘목이’라고 하고 일본에선 ‘기꾸라게’라고 부른다. 이 정도면 뭘 말하는 지 청취자 여러분은 아시겠습니까? 바로 사람 귀 모양을 닮았다는 목이버섯입니다. ‘꿈은 이뤄진다.’ 오늘 소개하는 탈북자 이영일 씨는 목이버섯을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 재배하는데 성공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최고의 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2009-10-06
쌀을 씻어 밥 짓는 냄새가 나고, 굴뚝에서 하얀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면 어머니는 밖에서 동네 아이들과 정신없이 노는 아이를 부릅니다. 영철아 밥 먹어라! 그러나 요즘 아이들은 밥 대신 빵에 더 익숙하고 그래서 빵을 만드는 사람들의 손길도 예전보다 더 바빠집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북 실상 고발 자유기고가 김선아 씨
2009-10-01
[꿈은 이루어진다] 한의원 운영 탈북자 정일경 씨
2009-09-10
[꿈은 이루어진다] 서강대학교 이성진씨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제일 중요"
2009-08-20
남한에는 1천여 명의 탈북 대학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탈북 대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학과에서 사회 각 전문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꿈은 이뤄진다. 이 시간에는 언론인이 되려고 현재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다니는 이성진(가명) 씨의 이야기입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아들 외국 유학 보낸 탈북자 김화순 씨 “자식 잘되는 것이 행복이죠”
2009-08-13
가족 단위의 탈북이 늘면서 남한에서 자식과 함께 사는 탈북자도 늘고 있습니다. 이런 가정은 아이들이 남한에서 공부를 잘해 무사히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까지 순조롭게 이어지기를 부모는 마음 졸이며 지켜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