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독자 제재를 대상으로 지정된 러시아 선박회사 '구드존' 사무실 간판.

[특별기획: 대북 제재의 현장, 러시아를 가다②] 파산 직전 러시아회사 '구드존'

지난11월 23일 오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는 영하 5도의 날씨였지만 바다에서 불어오는 세찬 바람에 체감 온도는 영하 10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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