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2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인권회의에 참석한 프레드 웜비어 씨와 아내 신디 웜비어 씨.

웜비어 부친 “아들 죽음 북 당국이 책임져야”

북한에 억류됐다 석방된 지 1주일도 못돼 사망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 씨의 아버지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인권회의에 참석해 북한 당국의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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