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등 24개국 “안보리 ‘북 인권’ 공식 안건 유지” 서명

독일 등 24개 유엔 회원국들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계속해서 북한 인권 상황을 의제로 다룰 것을 촉구했습니다. 독일의 크리스토프 호이스겐(Christoph Heus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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