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서해에서 북한군에 사살돼 숨진 공무원 A씨의 형 이래진 씨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서욱 국방부 장관과 면담한 뒤 정보공개청구에 대한 국방부의 정보 부분 공개 결정 통지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퀸타나 “피격 사망 유가족 용기있는 행보 지지...사망경위 밝힐 것”

토마스 오헤야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한국 국민 피격 사망 사건 유가족의 용기 있는 행보를 지지한다며 유엔 역시 피해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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