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지난 6월 13일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 씨를 태운 미군 군용기가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런컨 공항에 도착해 웜비어 씨로 보이는 남성을 구급차로 옮기고 있다.

호크 “웜비어에 물리적 고문 가능성 있어”

다음달 미국 워싱턴 연방법원에서 열리는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 관련 소송의 첫 재판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