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으로 들어가려는 화물트럭들이 단둥 세관에서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 북 노동자 감독관에 장기비자”

중국과 북한 국경을 왔다갔다 하는 화물 트럭도 숫자가 많아지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북한 소식통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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