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길 외무성 순회대사 등 북한 대표단이 6일(현지시간) 숙소였던 스톡홀름 외곽 북한대사관을 나서는 모습.

미 전문가 “대북제재 효력 과대평가 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재개된 미북 실무협상 결렬의 배경으로 미국의 제안이 북한의 기대치에 못 미치는 ‘로우 볼’ 오퍼, 즉 하찮은 제안이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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