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지난 6월 11일 싱가포르에서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 등 미국측 대표단(오른편)과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등 북한측 대표단이 실무회담을 하고 있다.

“9월까지는 미북 실무협상 진전 어려울 듯”

유해 송환은 미국과 북한의 관심사안인데요, 제가 보기에는 북한은 그런 화제거리를 이용하면서 한국전쟁의 종전선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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