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카네기국제평화기금(CEIP)이 11일 개최한 핵 정책 국제토론회에서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 대해 설명하는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우측)

[대북제재의 현주소] <2> ‘해제 대신 강화’ 요구 더 커져

대북제재의 해제를 원하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간절함과 달리 미국 행정부와 의회의 입장은 단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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