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창건 75주년 열병식에서 연설대에 김정은 위원장의 왼편에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서 있고, 오른편에는 박정천 군 참모장이 서 있다.

북, 내년에는 한국에 손 내밀 듯

올해 열병식이 구소련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분석이 제기됐는데요. 그 배경이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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