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9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평양공동선언문에 서명한 후 합의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북 비핵화 평가 ‘온도 차’ 속 기대감도

3차 남북정상회담의 평양 공동선언에 나타난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와 미국 언론, 전문가의 평가에는 여전히 ‘온도 차’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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