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군사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왼쪽 두번째)와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책략실장, 최강일 외무성 북아메리카 국장 직무대행이 베트남에서 열리는 북미 2차 정상회담의 의제 협의를 위해 20일 베이징(北京)에서 하노이로 출발했다.

북 김혁철 하노이 도착…이르면 21일 미북 최종실무협상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가 미북 정상회담 개최지인 베트남, 즉 윁남 하노이에 도착해 실무협상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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