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신흥 부유층 상품전람회 ‘싹쓸이 쇼핑’

영국의 이코노미스트 지는 북한에는 지금 신흥 부유층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들은 부패와 기득권을 이용해 돈을 벌어들이고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김진국 kimj@rfa.org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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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지는 “또 다른 0.0000001%는 어떻게 사는가”라는 평양 발 기사에서 최근 평양에서 열린 상품전람회에서 북한의 신흥 부유층들은 왕성한 구매 열기를 보여줬다고 전하면서 이들 북한의 부유층들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린 봄철 평양 국제 상품 전람회에서 평면 TV와 DVD 플레이어, 화장품 등을 사들였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이 전시회에서는 한 대에 1,200달러 하는 냉장고도 15대 이상 팔렸다고 전했습니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 지는 이들은 정치적인 고리를 이용해서 돈을 벌고 있고 위조 지폐의 유통도 이들의 주요 수입 가운데 하나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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