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북한 주민들이 평양 지하철역 신문 전시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 소식을 보도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

[뉴스초점] 북 주민, 노벨평화상에 대한 관심 고조

평양시의 한 간부소식통은 18일 “요즘 2차 조미수뇌회담이 다가오면서 주민들속에서 ‘노벨평화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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