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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된장명인] 그래 이 맛이야~발효명인 허진

강원도 태백에 사는 명품된장녀! 그녀의 명품은 다름 아닌 마당 한가득 200여 개의 항아리 속에 있었는데~ 전통 장을 담그는 장인이자 요리사로도 유명한 요리연구가 허진(55세)씨. 2006년 남한에 정착하면서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의 발효식품을 만들어왔다. 장 하나만을 위한 외고집 인생~ 항아리 속에 자신만의 손맛과 희망을 채워가고 있는 허진 씨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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