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외교장관, 일본외상과 전화통화


2004-04-01
Share

남한의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1일 가와구치 요리코 일본 외상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 핵문제와 한국,중국, 일본 세 나라 간의 협력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반 장관은 이날 통화에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 중국방문 결과를 설명하는 한편 리자오싱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달 북한방문을 통해 북한의 3차 6자회담과 실무그룹 회의 참여의사를 확인했다고 밝히고 대화유지를 위한 조속한 실무그룹회의 개최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1일 남한언론이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가와구치 외상은 동감을 표시하고 납치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의 지속적인 이해와 지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고 싶은 말 (0)

전체 질문 보기.

댓글 달기

아래 양식으로 댓글을 작성해 주십시오. Comments are moderated.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