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북 핵물질 테러조직 판매 우려"


200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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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파고 미국 태평양사령관은 북한의 고농축 우라늄 프로그램은 군사적 충돌위험 뿐만 아니라, 핵무기가 테러리스트 조직의 수중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미국으로선 가장 큰 우려사항이라고 말했습니다.

파고 사령관은 31일 미 하원 군사위 청문회에 출석해 미국의 최대 우려사항은 핵물질이 알카에다에 팔려 테러에 이용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파고 사령관은 이어 미국이 한반도 비핵화에 지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바로 이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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