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포로 유골 남한에 귀환

200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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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국군포로의 유골이 탈북한 그의 딸과 함께 30일 남한으로 귀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탈북자 백영숙씨는 6.25 전쟁 국군포로 출신인 자신의 부친 종규씨의 유언에 따라 97년 숨진 그의 유골을 재작년 북한에서 빼내 중국에 머물다가 이번에 남한으로 입국하게 됐다고 남한 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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