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정부, 룡천 지원품 내주초 1차 수송

200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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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정부는 룡천참사 복구를 위한 자재와 장비와 식량 1차분을 곧 북한에 수송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세현 통일부장관은 29일 기자 설명회에서 북측이 요청한 13개 품목의 물품을 확보해 다음주 초에 우선 1단계로 수송을 시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에 지원되는 남한의 물품 가치는 수송비용을 합쳐 모두 2천5백만 달러정도가 될 것이라고 정 장관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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