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구호품 육로수송 일부 받아들여

200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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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룡천 열차폭발 사고의 피해복구와 관련해 경의선 임시도로를 통해 남한이 제공하는 건설장비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남한 언론은 30일 북한 적십자회 장재언 위원장의 말을 인용해 남측이 보내는 덤프트럭을 육로를 통해 개성에서 인수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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