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전 대사 “미, 주한미군 1만명 감축”

200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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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미 행정부는 주한미군을 현재 보다 10,000명 줄이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제임스 릴리 전 주한미국대사가 29일 밝혔습니다.

릴리 전 대사는 이날짜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과 회견에서 37,000명에 이르는 주한미군에서 3,600명을 이라크로 차출하더라도 대북 억지력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면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은 주한미군을 10,000명 감축한다는 생각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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