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관광 한해 최대 125만명 예상

200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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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한에서 실시된 한 여론조사에서 개성관광이 시작되면 한해 최대 125만명 정도의 관광객이 북한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남한의 한국관광공사는 개성관광 수요 예측 여론조사에서 열명중 일곱명이 개성관광을 떠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여행목적은 문화유적 방문과 북한에 대한 호기심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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