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탈북자 정착시설내 의료원 문 열어

200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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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탈북자 정착지원 시설인 하나원에 원생들의 건강 검진과 진료, 치료 등을 위한 ‘하나의원’이 31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남한 통일부 산하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는 이날 하나원에서 정세현 통일부장관과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심층뉴스: 하나원에 의료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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