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북 미군 젠킨스씨 부인 상봉 늦어질 듯

200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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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피해자인 소가 히토미씨가 평양에 머물고 있는 주한미군 출신 남편 찰스 로버트 젠킨스씨와 두 딸 등 가족을 중국 베이징 이외 장소에서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31일 일본 NHK방송에 따르면 히토미씨는 지난 30일 일본 정부 관계자와 면담한 자리에서 북한에 있는 가족들과 재회 장소에 대해 가능하다면 베이징 이외 장소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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