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미씨,중국에서 납북가족상봉 보도 부인


200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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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납북귀환자 ‘소가 히토미’씨가 북한에 있는 남편 ‘찰스 젠킨스’씨와 두 딸을 베이징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만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소가씨는 31일 공개한 성명에서 가족들과의 재회 장소가 베이징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가능하면 베이징이 아닌 다른 곳에서 만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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