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 탈북자 다섯명 주중 독일학교 진입성공


200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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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여섯명이 1일 베이징 주재 독일 학교 진입한후 이중 다섯명이 독일 대사관으로 옮겨져 보호를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일대사관의 한 관리는 이날 기자들에게 그같이 밝히고 독일 대사관은 현재 중국 정부당국과 이들의 처리 문제를 협의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독일학교 진입을 주도한 윤웅주씨는 그러나 탈북자 신분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교측으로부터 추방당했습니다.

심층뉴스: 탈북자 6명 주중 독일 대사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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