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6자회담, 실질적인 성과내기 위한 고심

200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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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26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3차6자회담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위해 각국 대표단이 회담 형식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북한을 비롯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6개국 대표단은 3차6자회담에 앞서 열리는 21-22일 2차6자회담 북핵 실무그룹회의에서 회담형식과 의제를 집중 토론할 예정 이라고 19일 남한 정부관계자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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