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핵과학자 북한에 있을지도--전문가

200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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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통일연구원의 북한 문제 전문가는 파키스탄의 핵 과학자 9명이 지난 6년간 출국한 상태로 이들 중 일부가 북한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성훈 선임연구위원은 20일 “북한의 고농축 우라늄 프로그램 추진실태”라는 정책보고서에서 북한의 프로그램의 규모가 작고 진전수준이 낮을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예상이지만 북한은 파키스탄,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등 으로부터 일반의 예상을 뛰어넘는 기술지원과 협조를 받았을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면서 그 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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