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남한 국가신용등급에 영향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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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회사인 스텐다드 엔 푸어스는 ‘북핵문제는 남한의 국제 신용등급에 위험 요인’이라고 21일 말했습니다.

지난 16일 부터 18일 까지 남한을 방문했던 스텐다드 엔 푸어스 관계자들은 ‘북한의 위협요인이 단기에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 만큼 남한의 신용등급 상향 조정 요인은 성장 잠재력 등을 끌어 올릴수 있는 구조조정에서 찾을 것’이라고 남한 언론들에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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