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1956-60년 외교문서 내년공개

200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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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1956년에서 1960년까지의 외교문서를 기밀해제하고 내년에 일반에 2차 공개할 계획이라고 신화통신이 24일 보도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지난 1월, 1949년부터 55년까지의 외교문서를 일반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공개한바 있지만 북한과의 관계를 고려해 한국전쟁 당시 남한과 옛 소련 그리고 북한 등 3개국 문서는 공개 대상에서 제외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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