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서해교전 2주기 추모식 거행

2004-06-29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2천2년 6월 남북간 서해 교전에서 전사한 희생자 6명에 대한 2주기 추모식이 남한 평택의 해군 2함대 사령부내에서 거행됐습니다.

이날 추모식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해군 인사참모부장이 대독한 추모사에서 윤영하 소령등 6명의 희생자 이름을 일일이 언급하고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의 디딤돌이 되었다”면서 다시는 이 같은 희생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심층뉴스: 서해교전 2주기 추모식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