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북지원용 밀 북한 향발

200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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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원용 밀 3만5천톤을 실은 러시아 선박 칼리스토호가 30일 흑해 연안을 떠나 앞으로 25~26일 후에는 북한 항구에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리 페도포프 러시아 외무부 차관은 이날 이타르 타스 통신과의 회견에서 이번에 제공되는 인도적 차원의 곡물 지원이 북한의 식량난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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