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 후 재 탈북 여성 보위부서 고문

2004-06-30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남한 탈북자 지원 단체인 두리하나 선교회는 30일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탈출하려다 체포돼 강제 북송됐다 최근 다시 북한을 탈출한 김모씨가 북한 보위부에서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가혹 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두리하나 선교회는 이같은 주장의 근거로 중국 모처에서 탈북자 지원단체의 보호를 받고 있는 김씨의 증언을 촬영한 비디오 테이프를 공개했습니다.

김씨는 비디오 증언에서 보위부의 고문의 증거로 부기가 있는 발과 배 그리고 새까맣게 변한 두손등을 보여줬습니다.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